Human-Agent Collaboration Station
파워트레인 가동률 임계치 이탈 대응화면이 Mock 데이터를 직접 읽고 있다. 데모 플레이어는 두 모드 모두에서 동작한다.
내연 부품 발주 축소가 구조적 추세인가, 일시적 조정인가?
Agent가 답할 수 없는 이유 고객 중장기 물량 계획을 제공받지 못했다. Agent가 접근할 수 있는 데이터는 3개월 예보까지다.
답을 받지 못한 채 진행하면 구조적 추세로 가정하고 분석했다. 일시적 조정이라면 라인 재배치는 과잉 대응이 된다.
답할 사람 영업본부 박지우
전환 라인의 기존 품번을 고객이 이관 승인할 것인가?
Agent가 답할 수 없는 이유 고객 승인 이력은 시스템에 없다. 영업 협의 결과가 필요하다.
답을 받지 못한 채 진행하면 승인된다고 가정한 수치다. 거절되면 1안은 실행 자체가 불가하다.
답할 사람 영업본부 박지우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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감지
설비 가동률이 82.1%로 감지 임계치 85%를 3일 연속 밑돌았다. 같은 기간 내연 부품 발주량은 전분기 대비 11.4% 줄었고, 고정비 흡수율은 91.4%로 떨어졌다.
신뢰도 높음MES 설비 가동 로그ERP 수주 잔량월 결산 고정비 배부표최신성 부족월 결산 고정비 배부표 9월 마감 전 잠정치다. 확정 시 배부액이 ±2억 움직일 수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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원인 분해
기여도는 발주 축소 62%, 고정비 흡수율 하락 24%, 직행률 저하 9%, 기타 5%로 분해된다. 발주 축소는 전동화 전환에 따른 구조적 추세여서 단기 회복 가능성은 낮다고 본다.
신뢰도 보통— 발주 예보가 추정치여서 기여도 62%는 ±8%p 범위로 본다.고객 발주 예보(3개월)추정치라인별 가동 실적일부 결손직행률 일별 추이고객 발주 예보(3개월) 확정 발주가 아니다. 과거 예보 대비 실적 편차는 ±6%였다.
라인별 가동 실적 3·4라인은 센서 미연동으로 수동 집계분이 섞여 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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대안 도출
가동률 회복(1안), 신규 물량 유입(2안), 비용 이연(3안) 세 축으로 대안을 구성했다. 1안은 효과가 가장 크지만 전환 기간 중 생산 차질을 동반하고, 3안은 손익 효과가 당기에 한정되며 설비 리스크가 이월된다.
신뢰도 보통— 미확정 물량이 포함되어 1안 효과 18억은 상단 추정에 가깝다.라인별 표준원가전장 수주 파이프라인추정치설비 보전 이력일부 결손전장 수주 파이프라인 수주 확정 전 물량 포함. 확정분만 보면 1안 효과는 약 12억으로 줄어든다.
설비 보전 이력 2024년 이전 이력은 시스템 이관 시 누락되었다.
| 지표 | |||
|---|---|---|---|
| 영업이익 개선 | +18억 | +12억 | +9억 |
| 가동률 개선 | +3.2%p | +2.0%p | 효과 없음 |
| 실행 비용 | 22억 | 6억 | 추가 지출 없음 |
| 회수 기간 | 1.2년 | 0.5년 | 즉시 |
| 리스크 | 정상 | 주의 | 주의 |
| 실행 조건 |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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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 실행 기간 | 10~14주 | 6~8주 | 즉시 |
| 담당 | 생산본부 김상현 | 사업기획팀 정하윤 | 생산본부 김상현 |
전환 기간 중 해당 라인 생산이 중단된다. 3개 라인을 넘기면 기존 고객 납기에 영향이 간다.
라인 전환 설비 투자비 (일회성). 연간 회수 기준 회수 기간 약 1.2년.
실행 조건
- ·전환 라인의 기존 품번 이관에 대한 고객 승인
- ·전장 ECU 분기 18만 개 수주 물량 확정
이 조건이 갖춰지지 않으면 위 효과는 실현되지 않는다.
선택한 대안
1안 라인 재배치전환 라인 수 2개 · 영업이익 +18억
사유는 Management Action에 함께 배포되고 Rolling Plan 갱신 이력에 남는다. Agent 권고를 따르지 않은 경우 그 이유가 특히 중요하다.
사유를 입력해야 승인할 수 있다.